로고

"인기 가수 박구윤"을 찿아서

마음이 아름다운 박구윤 가수......

김병철 대구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1/06/25 [13:53]

"인기 가수 박구윤"을 찿아서

마음이 아름다운 박구윤 가수......

김병철 대구취재본부장 | 입력 : 2021/06/25 [13:53]

          ◎사진 우측 인기가수 박구윤                                             ○김병철 대구취재본부장

 

【JM저널=김병철 대구취재본부장】민주평통 달서구 '2021년 평화통일음악회'가 지난 24일 오후 730분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약 2시간동안 성대하게 열렸다.

 

주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 달서구협의회에서 하고 이태훈 달서구 청장, , 최상극 달서구 의회 의장, 곽대훈, 윤재옥, 강효상 등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자문위원 및 달서구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날 식전행사는 1부에서 민주평통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시상식을 위주로 진행했고, 2부에서는 축하공연으로 가수 박구윤과 트롯가수 정혜린 미니콘서트,현대 무용,샌드아트, 힐링스토리, 자문위원 퍼포먼스 등 으로 마쳤다.

여기서 記者두바퀴, ’물레방아, ‘뿐이고’ 3곡을 부르고 나오는 인기 트롯가수 박구윤을 만나 미니인터뷰를 할수 있었는데 그와 약 30분을 공연장뒤 분장실에서 대담을 했다.

박구윤은 서울예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데뷔한지가 14년이라고 말했다.

그만의 힛트곡인 나무꾼”, ‘황진이’, ‘무조건등이 언제나 사랑의 콜센터방송에서 항상 우리들에게 친근감있고 좋은 이미지를 선사하고 있다.

인터뷰 도중 그의 기교와 매너는, 수준 높은 가수급임을 바로 알 수 있었다.

박구윤은 화려하고 파워풀함과 동시에 수준 있는 인기가수임을 느낄 수 있었다.

지방공연은 자신을 부르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데 서너 번 정도는 꾸준히 한다. 자처해서 섭외가 자주 들어오면 제일 큰 보람이라고 한다.

언제나 공연이 끝나고 나면, 수많은 팬들이 또 언제 다시 오냐?’는 물음에 또 오겠노라약속을 할 때 가장 흐뭇하고 즐겁다고 했다.

또한 박구윤 가수는 인터뷰를 통해, 가수들의 입장도 대변하는 듯 모든 가수를 진정으로 대하고 악플은 삼가달라고 당부도 전했다.

이렇게 오늘같이 대구 민주평통 초청하는 행사에 와서 노래를 부르니 더욱 뜻깊고 일반 행사보다 더욱 중요한 자리라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아마 이것은 초대한 가수들이 하루 종일 공연을 하고 돌아갈 때 가슴속 깊숙이 와 닿는 심정이라는걸 알수있었다.

 인간 본성으로, 인터뷰 내내 겸손해 하는 인기 넘치는 트로트 가수 박구윤, 그야말로 진짜 선한 가수’ ‘잘난 남성이라는걸 바로 느낄수 있었다.

언제나 무대를 꼭 채우는 명실공히 무대매너 아이돌같은 청년이지만 열심히 자신의 본분에 충실한 가수, 언제 어디서 보아도 여기저기 기운이 넘치고 잘 생긴 미남 가수임을 직감할 수 있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