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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정재웅 시의원, 오세훈 시장의 보여주기식 소통, 말뿐인 재건축·재개발사업 추진 질타!

안전진단 이후, 거래제한 조치예정 철회되어야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1/06/23 [16:52]

서울특별시의회 정재웅 시의원, 오세훈 시장의 보여주기식 소통, 말뿐인 재건축·재개발사업 추진 질타!

안전진단 이후, 거래제한 조치예정 철회되어야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입력 : 2021/06/23 [16:52]

 

정재웅 의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 제3선거구)


[JM저널=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정재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3)은 6월 23일 열린 제301회 정례회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오세훈 시장 취임 이후 시의회와의 ‘보여주기식’ 소통 행보와 말뿐인 재건축·재개발 추진에 대해 강력하게 질타했다.

특히 정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핵심 공약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기대했다”며, “영등포구 관내 여의도 노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이 단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오히려 퇴보하는 게 아닌가라는 우려가 된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 의원은 “이번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 건의로, 안전진단을 통과한 단지에 대해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된다. 착공까지 길게는 10년도 넘게 걸리는 기간 동안 자산이 동결됨을 의미한다”며 “이는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시대에 역행하는 조치”라고 비판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2030서울플랜의 3개 도심 중 하나인 여의도 지역의 아파트 재건축은 해당 주민들의 오랜 숙원과제”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집행부에서는 동 사업이 신속하게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기자 꼬리표가 맘에 들어 다시 '코리아 저널리스트'로 복귀...,당분간 독자들에게 약속!
JM저널의 상황적 기회를 살려 펜에 힘 주겠다는 야심찬 날개짓을 지켜봐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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