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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포커스] 배우 이승현과 가수 배수현의 대담

"도전한국인본부 지구의날 기념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행사장"에서,,,,

김병철 대구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1/06/11 [22:58]

[인물 포커스] 배우 이승현과 가수 배수현의 대담

"도전한국인본부 지구의날 기념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행사장"에서,,,,

김병철 대구취재본부장 | 입력 : 2021/06/11 [22:58]

 ◎배우 이승현  가수 배수현

 

【JM저널=김병철 대구취재본부장】 도전한국인본부 지구의날 기념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행사가 42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세계기록인증, 명품명인, 도전한국인상 시상식을 모토로 개최했다.

여기서 80년대 우리들에게 고교얄개로 알려진 청춘스타 배우 이승현이 <도전한국인상>을 수상했고, 그와 의형제를 맺은 울산출신 가수 배주현이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그것도 22일 지구의 날에 상을 받게되어 더욱 뜻깊고 기억에 남는다며 두달후 記者에게 대담을 부탁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싶다고 전했다.

 

배우 이승현은 1980년대 인기스타였다. 지금으로 따지면 배우 장동건,원빈,김수현과 같은 인기를 누리며 그당시 고액의 출연료를 매월 100만원을 받으며 요즘으로 작은 빕한채를 살정도였다.

그러다가 아역스타로 승승장구하다가 배역이 워낙 고교얄개로 이미지가 짙어 성인배역에 캐스팅이 없어 눈물을 머금고 1986년 캐나다 유학길을 올랐다.

이후 외국생활에서 나름대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하물며 어머님이 하는 사업마저 기울어 나중에는 필리핀에 잠시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끝은 별로 좋지 못했고 우연일까 충남 조치원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부인이 운영하는 새마을 전집에서 함께 생활하고 지금은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있다.

 

가수 배주현은 울산출신 가수로써, 남다르게 배우 이승현과 좋은 관계를 맺어 이승현이 울산을 제2의 고향으로 할만큼 옆에서 많은 도움을 준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난해 이승현에게 연기의 본질을 심어주고자 나름대로 연예인협회 울산지부를 권할만큼 영향력을 주기도 했다. 그는 울산지역에서 그래도 알아주는 명문가수이다.

그래서인지 꽉잡아대표곡으로 진출했다. 이후 시민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어느새 팬들의 입소문을 타고 날개돋힌듯 음반이 팔려나가기도 했다. 아마 배우 이승현의 기대와 성원도 조금은 있지않을까 느꼈다 .

 ◎배우 이승현


배우 이승현은 수상소감에서 "막상 저에게 이렇게 크고 무거운 도전한국인상을 주니 너무 기쁘고 흐뭇하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전전하면서 깨달은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살아있다는 것만 해도 행복하다'는 말이다"라며 "늘 머리에 이 말을 되뇌이며 재기를 꿈꿔왔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것이다"라며 옛 일을 회상했다.

 

이어 가수 배주현도 수상소감에서저에게 가장 기쁜 일이 바로 사회봉사상을 받은 것이다. 오직 사회봉사를 생각하며 노래도 열심히 부르며 불우이웃과 더불어 언제어디서나 저를 원하면 봉사할 마음이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만은 멈추고 싶지 않을뿐만 아니라 늘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2명의 연예인이 받은 상은 일상의 삶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나가는 도전인들을 발굴하고 도전정신 확산을 계기로 주어진 취지가 있다.

국내기록, 세계최고기록인증, 명인, 명장,명품, 희망얼굴, 도전한국인상, 축제등을 인증시상하기에 신뢰와 명성, 사명과 직무를 겸비한 누구나가 받고싶은 자랑스럽고 훌륭한 상이라는걸 바로 알수있었다.

 ◎가수 배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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