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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건강정보】당뇨 합병증 환자에게 청신호!!! 식이요법으로 건강을...

-당뇨는 소변에 당이 나오는 병으로, 혈액에 당이 많아 혈관이 좁아지는 '침묵의 살인자'라 부른다.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1/06/03 [12:20]

【포토=건강정보】당뇨 합병증 환자에게 청신호!!! 식이요법으로 건강을...

-당뇨는 소변에 당이 나오는 병으로, 혈액에 당이 많아 혈관이 좁아지는 '침묵의 살인자'라 부른다.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입력 : 2021/06/03 [12:20]

 

기능성 친환경 '항암농산물' 개발로 농업경쟁력 확보에 발벗고 나서..."일반 지역특산품에 항암성분 기능성을 부여해 농부에게 부농의 꿈을 심어 주겠다" 며 "개발의 동기를 피력하는 농가 소득증대 선두기업 에이케이 대표 김명환 박사가 특허출원을 냈다."

또한 김명환 박사는 당뇨병 치유, 식이요법에도 권위자다. '당뇨병' 은 혈액내 포도당 농도(혈당량)가 높아져 소변에 당이 섞여 나온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지속될 경우 혈관이 좁아지고 동맥경화로 이어져 '당뇨 합병증' 을 일으킬 수 있다. 대표적으로 눈의 망막, 발, 신장 등의 장기는 당뇨 합병증이 빈발하는 곳이다. "당뇨의 진짜 원인인 당독성, 지방 독성 해독을 위해 비만을 치료해야 하는데 당뇨의 경우 저혈당의 위험이 있다" 며 "천연 기능성 농산물로 만든 순수 가공식품인 '당 문화 앤 고' 식이요법 병행을 적극 권장한다." 

계속해서 갈증을 느낀다. 소변이 자주 마렵다. 평소보다 먹는 양이 늘었다. 위 증상에 대해 상담의 연락처 : 010-2704-3203 (김명환 박사) <©사진=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JM저널=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국내 중소기업 에이케이 (대표 김명환 박사) 는, "당뇨병 환자들의 합병증 완치를 위해 오랜 연구끝에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 며 "천연 기능성 농산물을 직접 재배·생산하여 순수 가공식품인 '당 문화 앤 고' 의 개발로 당뇨병 환자들에겐 더할나위 없는 기쁨이다" 라고 말했다.

 

그동안 당뇨병 환자들이 약에만 의존하던 것에 김명환 박사는 콜레스테롤 낮추는 '식이요법' 병행을 적극 권장한다.

 

얼핏 생각하면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우리의 건강을 심각하게 만들고 있는 당뇨병의 3대 증상으로 다음(多飮), 다식(多食), 다뇨(多尿) 라 할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당도가 높은 과일(복숭아, 바나나, 포도)등을 피해야 한다. 베타 클루칸이라는 식이섬유를 함유한 '보리'와 리코펜 성분과 높은 황산화작용을 하는 '토마토'는 당뇨 환자가 섭취하면 좋은 과일이다.

 

당뇨 합병증은 주로 혈관이 망가져 생기는 것으로 만성 합병증이 생기면 실명, 절단(특히 족부병변), 투석 등이 필요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심근경색 등으로 생명을 위협받을 수 있다.

 

당뇨병 치료에 대한 약들이 많이 나오지만 환자에 따라 치료방법도 다르다.

 

병원치료도 중요하지만 '당 문화 앤 고' 는 천연 기능성 농산물로 만든 순수 가공식품이다.

 

혈액속에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애는 등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등 식이요법으로 병행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전세계 코로나19 방역·방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 '우한시국제적십자회'의 요청으로 식물성 살균제 특허제품 (크린균)71kg을 제공했다. <사진제공=에이케이/대표 김명환 박사>


■중국 우한 폐렴 방제 지원에도 앞장서...

 식물성 살균제(크린균) 특허권자 '에이케이'(대표 김명환 박사)는 최근 중국 '우한시국제적십자회'의 요청으로 코로나19 최초 발원지인 중국 우한시에 방제 지원 차원에 에이케이에서 개발(특허)한 식물성 제품 크린균 71Kg을 지원 했다.

 

[JM저널]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fdn8005@naver.com/jmjournal.co.kr

기자 꼬리표가 맘에 들어 다시 '코리아 저널리스트'로 복귀...,당분간 독자들에게 약속!
JM저널의 상황적 기회를 살려 펜에 힘 주겠다는 야심찬 날개짓을 지켜봐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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