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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하남 신장사거리】 도로확장은 어느 쪽이냐? '포스코ICT 오피스텔'의 위엄은 눈이 부신다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1/05/12 [14:43]

【포토=하남 신장사거리】 도로확장은 어느 쪽이냐? '포스코ICT 오피스텔'의 위엄은 눈이 부신다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입력 : 2021/05/12 [14:43]

 

▲하남시 구(원)도심 신장사거리 '포스코ICT 오피스텔'은 올 9월 입주를 앞두고... 화끈하게 옷을 벗었다. 하남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사업으로 난리 아닌 난리다. 현재 9곳이 우후죽순 깃발을 꽂았다. 조합원 모집 1·2차를 끝난 현장도 있고,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곳도 그중 2곳이나 된다. 나머지 7곳은 사업 시간표대로 진행 중에 있다. '사업승인'까지의 최대 난관은 뭐라해도 '토지 매입'이다. 왜? 지주택사업의 성공률이 낮은지... 구도심 개발(지주택) 절차 중 '교통영향평가'의 심의 기준을 들여다 보면 우선하는 게 도로확장 부분이다. 신장사거리 랜드마크로 부상한 포스코ICT 20층 높이의 오피스텔은 입주를 앞둔 현재 눈이 부신다. 문제는 포스코ICT 오피스텔을 끼고 있는 '도로부분에 있는 수십채의 빌딩'이다. 앞으로의 이들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 하남시는 이 문제에 자유로울 수 없다. 하남 (구)도심 개발과 지주택사업 진행을 감시의 눈으로 지켜보는 JM저널의 취재팀은 인·허가 문제의 진실을 밝혀내는 데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이다.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있는 하남시청역 일대 집값은 지하철 5호선 개통의 호재로 집값 상승을 예고한다. <사진=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기자 꼬리표가 맘에 들어 다시 '코리아 저널리스트'로 복귀...,당분간 독자들에게 약속!
JM저널의 상황적 기회를 살려 펜에 힘 주겠다는 야심찬 날개짓을 지켜봐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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