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밀양시, 주요 현안사업장 찾아 현장간부회의 개최

박일호 밀양시장, 의열체험관 등 주요 사업 현장 점검

박정애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1:35]

밀양시, 주요 현안사업장 찾아 현장간부회의 개최

박일호 밀양시장, 의열체험관 등 주요 사업 현장 점검

박정애 기자 | 입력 : 2021/07/22 [11:35]


[JM저널=박정애 기자] 밀양시는 22일 막바지 작업이 한창인 의열체험관 조성사업 현장과 삼랑진 파크골프장 사업 현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사업 구석구석을 살피고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찾아가는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2월부터 공사에 들어간 의열체험관 조성사업은 지난해 준공한 밀양 3.13 만세운동 독립선언서 제작 청동상을 비롯해 의열기념관과 의열기념탑을 연결하는 의열기념공원 조성사업의 핵심사업이다.

총 3층으로 구성된 의열체험관은 1920년대로 돌아가 직접 의열단이 되어 독립운동을 펼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와 다채로운 전시관 등으로 구성된다. 밀양을 다시 한번 알리는 새로운 교육․관광의 거점시설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또한 밀양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규모와 시설을 갖춘 삼문동 밀양파크골프장과 가곡․하남 파크골프장에 이어 시민 복지 향상과 여가생활 개선을 위해 전체면적 9,750㎡ 크기에 총 9홀 규모로 삼랑진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있다.

장비나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 파크골프를 애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조성중인 삼랑진 파크골프장은 올해 9월 개장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호 시장은 이날 각 사업장을 점검하며 “현장의 문제는 현장에서만 해결할 수 있다”며 현장중심의 행정을 주문하고 “시민 복지와 밀양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밀양시는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소통과 협업,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해 매월 1회는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많은 사회갈등 문제의 원인이 ‘소통의 부재’에 있었음을 인식할 때, 조금 늦더라도 서로 소통하며 한 걸음씩 함께 나아가는 사회공동의 선 추구는 ‘풀뿌리 저널리즘’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JM저널의 본 기자는 ‘열 사람의 한 걸음’의 소중함을 항상 가슴 속에 새겨 진정 언론다운 언론인이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