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예산군문예회관, 청년 윤봉길이야기 ‘역사의 제단’ 공연

8월 7일 오후 3시,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1/07/22 [09:35]

예산군문예회관, 청년 윤봉길이야기 ‘역사의 제단’ 공연

8월 7일 오후 3시,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입력 : 2021/07/22 [09:35]

연극 ‘역사의 제단’ 포스터


[JM저널=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8월 7일 오후 3시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매헌 윤봉길의사의 서사극인 '역사의 제단'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1년 군 자체 기획공연’이자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 대통령상 수상작품으로, 관내 연극 단체가 예산 출신 인물인 매헌 윤봉길 의사의 삶을 다룬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공연 내용은 매헌 윤봉길 의사의 본명인 남산 ‘윤우의’의 청년시절을 담고 있으며, 해설자를 통해 서사적 형식으로 진행된다.

연극의 초점은 상해임시정부 김구의 주도적 정치적 상황과 연결돼 있으며, 마지막 목숨을 거두는 순간까지 독립에 대한 결연함과 기세가 강인하고 결기에 차 있던 25세의 피 끓는 ‘청년 윤우의’의 삶이 재조명된다.

예매는 오는 7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인 4매까지 직접 방문(신분증 지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예산군민에 한해서만 예매 및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제 운영에 따라 관람인원은 200명으로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 방안에 따라 좌석 한 칸 띄우기, 전자출입명부 또는 간편 전화 체크인, 음식물 섭취 금지, 환호성 및 육성 응원 금지,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금지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공연을 관람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자 꼬리표가 맘에 들어 다시 '코리아 저널리스트'로 복귀...,당분간 독자들에게 약속!
JM저널의 상황적 기회를 살려 펜에 힘 주겠다는 야심찬 날개짓을 지켜봐 달라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