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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 고향의 밤 콘서트 개최

8. 14.일까지 매주 금,토 건전한 야간관광문화 선사

유환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09:28]

속초시립박물관, 고향의 밤 콘서트 개최

8. 14.일까지 매주 금,토 건전한 야간관광문화 선사

유환욱 기자 | 입력 : 2021/07/22 [09:28]


[JM저널=유환욱 기자] 속초시립박물관은 속초시민과 피서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은 물론 건전한 야간 관광문화 정착을 위해 박물관 야간개장과 함께 국악과 풍물, 속초사자놀이, 클래식 앙상블, 통기타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지역문화예술 공연예술단이 참여하는 고향의 밤 콘서트를 개최한다.

7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철 관광성수기를 맞이하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야간에도 속초시립박물관 전시실을 무료로 개방하면서,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속초사자놀이와 속초시립풍물단의 창작 타악 연주곡 리듬&파이터, 사물놀이, 개인놀이 연주와 함께 클래식 앙상블과 통기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고향의 밤 콘서트를 개최하여 속초를 대표하는 야간공연상품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심신을 위로하고, 공연이 있는 속초의 야간 관광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고향의 밤 콘서트가 이제는 완전히 정착되어 마니아 층까지 만들어졌으며, 전천후 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됨으로써 비 오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공연자는 물론 관객들 모두가 마음 편한 연주와 관람이 될 것이다.

속초시립박물관은 설악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즐기는 공연이 함께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한여름 밤 휴게공간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며 많은 관람객이 야간에도 박물관을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세상이 온통 혼란스럽다. 이 밝은 대명천지 문명사회에 눈을 훤히 뜨고도 당해야 하는 야만이 판을 치고 있으니 너무나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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