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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문화재단, 제6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비대면 개최

대면 프로그램 취소, 비대면 프로그램만 운영

유환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09:00]

태백시문화재단, 제6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비대면 개최

대면 프로그램 취소, 비대면 프로그램만 운영

유환욱 기자 | 입력 : 2021/07/22 [09:00]


[JM저널=유환욱 기자] 태백시 문화재단는 7월 30일부터 8월8까지 10일간 황지연못 및 문화광장에서 제6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민 및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개막식을 비롯한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대면 프로그램을 취소하고 비대면 프로그램만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태백의 관광명소를 방문하여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AR스탬프 투어, 양대강 발원지(황지연못, 검룡소)를 방문하여 미션을 수행하는 양대강 발원지 탐방, 여름밤 낙동강의 발원지 황지연못과 문화광장을 화려한 조명으로 물들이는 야간 경관 조성 프로그램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제6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시민 및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비대면으로 개최되는 만큼 철저한 방역하에 안전한 상황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진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향후 백신접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집단면역이 형성되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태백시 문화재단 축제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상이 온통 혼란스럽다. 이 밝은 대명천지 문명사회에 눈을 훤히 뜨고도 당해야 하는 야만이 판을 치고 있으니 너무나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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