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대전=주택재개발(7)】대덕구, 대화동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점검'을 하면, 지적사항이 몇건 나올까?

-고발 등 조치가 시급! 오직 따뜻한 마음의 힘만이 짙은 한기(寒氣)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1/07/21 [08:31]

【대전=주택재개발(7)】대덕구, 대화동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점검'을 하면, 지적사항이 몇건 나올까?

-고발 등 조치가 시급! 오직 따뜻한 마음의 힘만이 짙은 한기(寒氣)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입력 : 2021/07/21 [08:31]

▲어떤 사람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 때, 굶주린 사람이 음식을 반기듯, 우리는 그 손길을 반긴다. 거기에는 긍정과 감정 이입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결정은 여전히 어렵지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내면의 강인함이 우리에게는 있다.  조합원 한분 한분이 주인됨을 깨닫고 불법적 진행은 갈수록 짙은 늪으로 빠져든다.  본보 취재팀도 회색빛 그늘에 머물 수 없다.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JM저널=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대화동1지구 내 재산 지킴이(가칭,비대위) 측은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관리청인 대덕구청 관리·감독기능을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몸부림을 친다.

 

"현 박ㅇㅇ조합장(70))과 이사들은 도정법과 정관을 악용 불법적 지위를 득했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고 가짜라고 말하며 회의진행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안건 상정 등을 해서는 안된다"고 비대위(가칭)관계자 조합 대의원 문ㅇㅇ(60)씨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성토한다.

 

또한, 문씨는 "대덕구청 주무부처인 도시계획과(박ㅇㅇ 과장)는 행정처리 부적절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하며 "대화동1지구 재개발의 시작과 조합원 해산에 이르기까지 눈을 떼어서도 안되고 손을 놓아서도 안된다"고 '도정법의 근간을 훼손한 부분에 행정요구는 물론 고발도 불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합비대위 감사 임ㅇㅇ(71)씨는 "조합설립과 조합총회 그리고 건축심의 과정을 거치면서 대덕구청 주무부처인 도시계획과는 대화동1지구 재개발 조합총회는 언제 개최가 되고, 조합원 임원의 임기는 언제이고, 임기가 끝나기 전 수개월 다음 총회 준비 등을 준비토록 일일히 점검을 해야 하는 게 관리청의 관리·감독의 기능이 아닌가?" 라며 "재개발의 진척 하나 하나 이 모두는  주먹구구식이 되어서도 안되지만 도정법에 의한 개발인데 대덕구청은 이를 제대로 점검 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사단이 났다"라고 책임의 진원은 대덕구청이라 말했다.

 

비대위 (일명,내 재산 지킴이)대표 조합 대의원 윤ㅇㅇ(61)씨는 "현재 대전시 관내에는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고 사업을 추진중에 있는 사업장이 80여곳에 달한다. 그중 대화동1지구를 전문가(변호사, 공인회계사, 한국부동산원 등)로 구성하여 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점검을 통해 투명성 제고 및 상시 점검으로 불필요한 분쟁발생과 위법행위에 따른 사업 차질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또한 위반 사례를 타 사업장에 적용, 반면교사가 될 수 있는 기회의 현장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담는다"며  대전시에 검토의 뜻을 전했다.

 

또한, "관리당국에서 이곳 조합원들의 행정요구에 시선을 주어 반박자만 맞춰서도 부적격자인 박ㅇㅇ(70)씨가 조합장이 되지는 않았을 터, 지금의 이사진들과 한패가 되어 불법적 회의진행 등을 저지하는 비대위 조합원들과의 마찰의 그 끝을 붙잡고 보완을 해야 할 건의 유형을 살펴봐달라"며 본보 취재팀에 절절함을 비대위(가칭)조합대의원 문ㅇㅇ(60)씨는 나열한다.

 

다음의 요약으로 △업체선정의 계약관련 건 △자료보관 관련 건 △행정처리 부적절 건 △정관 및 운영규정의 회계처리 건 △정비사업의 각종 자료의 정보공개 부적절 건 등 이곳 조합원들의 소리에 대덕구청 주무부서인 도시계획과가 귀 기울여 주었다면 고발조치도, 시정명령도, 행정지도 등도 그동안 있었을 터 무관심의 결과에 대해 관할 대덕구청은 그 책임에 자유로울 수 없다.

 

▲개표 결과만 보면 50명 투표에 찬성, 반대, 기권·무효 합계 50명이 투표했네가 맞다. 하지만 현 집행부는 교활하기 그지없다. 사전에 투표용지를 들고 미리 돌고 돌아 가지고 온 투표용지 결과 뚜껑을 열어보니 50장이 아니고 44장이 나와 이들의 비열한 수법에 치를 떤다. 이에 하는 말 누가 빼갔네...<사진=비대위 제공>


■우리조합 바로알기(가칭, 비대위)의 소리에 "관할청은 귀닫지 말기를 바란다"며 "지난 6월 4일 현 집행부가 불법적 회의를 개최한 것에 대해 비대위(가칭)측 대표 윤ㅇㅇ(61)씨는 법을 어긴자들로 구성된 현 임원들이 개최하는 회의자체는 무효다" 그리고 "현 조합장 이하 임원들은 자격자가 아님을 강조하며 현 집행부가 발행한 소식지에 실린 내용 하나 하나에 답을 싣는다"며 포문을 열었다.

 

"조합원 한분 한분이 주인임을 강조하며, 현 조합장 박ㅇㅇ(70)씨는 집행부를 장악 부정을 저지르고도 그 현란함으로 조합원들을 우롱하는 것에 더 이상 지체해서는 안되겠기에 대책이 시급하다"고 본보 7번의 고발기사로 비대위(가칭) 조합대의원  윤ㅇㅇ(61)씨가 사연을 보내왔다.

 

"잘 하겠지! 잘 할꺼야! 별 일 없을꺼야! 누가 해도 똑 같을 꺼야! 자위해서는 절대 안된다"며 "우리동네 조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최종적 목적으로 사업을 잘 해서 아파트도 받고, 프리미엄도 챙기고...,이런 결과 외에 뭘 더 바라겠나" "값진 것에는 대가가 따른다며 뜨거운 심장으로 몰입할 시간이다" 라며 이유를 밝힌다.

 

윤씨는 앞서고자 하는 행동에 대해 "선량한 조합원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명품아파트 완성을 위하여 올바르게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조합원 모두가 함께 알아야 할 내용으로는 사업개요, 경과보고, 사업부분, 회계부분 등의 문제점을 함께 공유하며 최종적으로는 조합원들 모두가 분담금이 발생하지 않고 조합해산시 수익금을 많이 나눌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부정과 비리를 차단하는데 현명한 목적을 둔다"며 "이제 올바른 결정을 촉구하며 올바른 길로 함께 갈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결의에 찬 행동을 주문한다"고 말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도 함게 밝혔다.

 

근자에 현 집행부는 소식지라 칭하며 몇가지 사안을 소식지에 게재한 내용을 두고

 

'건축심의 통과 됐다'고 뻥쳤다.

확인결과 조건부에 조치계획서를 제출하라는 답을 가지고 조합원들에게는 사기를 쳤다. 건축심의 통과됐다고...

 

대덕구16-155번지 일원 대화동1구역 재개발사업 공동주택 건축위원회 심의 신청에 대해 2021년 제3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21가지 조건부로 의결된 내용을 5월 4일 건축심의 통과됐다 하고 현 집행부는 사업승인이 마치 코앞에 이른것처럼 경축이라 자축하며 현수막 걸고 동네방네 법석을 떨었다.

조치계획서를 제출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2주정도인데 이들 손에서 잠을 자 1개월 20 일이나 걸려 지난 6월 24일 마무리 지었다.

 

지적측량을 했다며 아파트 7여 채를 날려?

지금에 와서 왜 측량이 필요한가?

결과의 내용을 통보하면 그만인가?

 

1667세대 아파트 건립을 1660세대로 줄인다고? 면적, 설계변경 무슨 연유인지 현 지구내 227m²(약69평)이 감소했다며 아파트 30평형를 기준 대략 7채(30여 억원)가 손실 되는 것에 '분석과 대책'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우물딱 넘어가서는 안된다.

 

조합 임원 및 대의원 직무정지 건

조합장이 아닌 자가 회의 등을 개최해서는 안된다고 수없이 주지를 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불법총회로 여는 회의의 결과는 받아들일 수도 없거니와 인정이 될 수 없다.

 

회의자체가 인정 되지 않는 데도 불사하고 회의를 개최하니 '두 눈 뜨고 당할 수 없어' 하는 조합원들과의 마찰은 이미 예고된 일, 아수라장이 따로 없다.

 

-정기총회 자체가 불법이다. 왜냐고?

현 조합장이라 설쳐대는 박00(70)씨를 이사들이 도정법과 조합정관을 악용한 범법자를 업무정지는 커녕 '부적격자'라고 했어야 하는 데도 묵인했고, 조합장 자격요건이 안됨에도 묵인했다.

범죄사실을 알고도 이들(이사)은 조합원 모두에게 숨겼다. 박ㅇㅇ(70)조합장은 도정법을 위반 재판 진행중이라 이러한 범죄사실이 있다고 고지를 해야 되는 아주 중대한 사안임에도 한통속이 돼 한술더뜨 조합장 추대에 이들은 앞장섰다.

 

-조합장 이하 현 집행부는  비대위(내 재산 지킴이) 측이 조합에 대한 비방.선동 및 허위사실 유포를 한다고 주장

이에 대해 비대위(가칭)측은 유포한 사실이 있다면 어떤 근거도 좋으니 근거될 내용을 제시하라 요구를 했지만 근거를 찾지 못하고, 반대로 이들은 비대위(가칭)의 올바른 소리를 부정하며 상습적으로 비방·선동·허위사실 유포에 혈안이 됐다 며 발끈했다.

 

-2021.6.4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갖은 회의진행 및 업무를 방해했다며 찍은 사진 자체를 곡해

조합원으로서 몇 가지 질문을 하였으나 그에 대한 답변이 없어 답변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고성이 오갔다.

 

제21차 대의원회의 해임 및 직무정지의 건은 일사부재의一事不再議(회의에서 한 번 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 내에 다시 제출 할 수 없다는 뜻)의 원칙에 위배

-제39차 이사회의 결과는 부결

-제40차 이사회의 결과는 재상정으로 파행(일사부재의의 원칙 적용으로 난상토론 끝에 파행)

-제41차 이사회의 결과는 재 재상정으로 안건 폐기 및 취소로 결정

 

현 조합장 박ㅇㅇ(70)은 3번의 이사회의에서 부결, 파행된 쓰레기 안건을 주워들고 이사들의 개인사업장을 찾아다니며, 이사들에게 싸인을 받아서 제21차 대의원회의를 개최하였다.

 

○해임 및 직무정지 관련자에게 사유서도 없다.

○해임 및 직무정지 관련자에게 사실확인과 소명도 없다.

○서면결의서 발송 후 박씨 자신이 직접 서면결의서를 받아서 제출 마감하였다.

 

개표 과정

현 조합장 박ㅇㅇ은 본인과 본인의 측근 채ㅇㅇ, 김ㅇㅇ, 김ㅇㅇ 이사 등을 동원하여 개표 진행 과정을 완전히 차단 하다시피 둘러쳐 막아놓고 개표를 진행 하기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기가막혀 임원진들의 행태를 더는 참을 수 없어 결의서 투표지 확인을 요청했다.

그러나 이들은(박ㅇㅇ외) 확인 요청에도 불구하고 그 측근들과 이를 거칠게 거부했고, 급기야는 채ㅇㅇ 이사가 결의서를 움켜쥐고 도망을 가는 촌극이 벌어졌다.(수십명이 촌극을 봤음)

회의장에 참석한 대의원 및 조합원들은 도망가는 채ㅇㅇ 이사를 붙잡으려고(소식지 사진) 회의실을 쫓다가 실갱이 끝에 '투표결과지 들고 나르샤' 채ㅇㅇ 이사를 붙들어 결의서를 확보했다.

이때 사회자와 박ㅇㅇ은 결의서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웬걸 불행하게도 투표지가 부족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부족한 사유를 물었더니 현 조합장 박ㅇㅇ과 채ㅇㅇ 이사는 어린애 장난하듯 누가 빼가지 않았나 둘러됐다.

(참고; 투표참석자가 50명, 투표지는 44장)

 

이곳에서 오랫동안 고향으로 여겨 수십년을 사시면서 이때나 저때나 기다려온 주민들의 희망, 숙원사업인 재개발사업이다. 가당찮은 치들로 인해 분통터지는 일이 지속이면 좌고우면(左顧右眄)할 게 아니라 현재의 집행부 업무를 중단시키는 게 맞다.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냉정함을 잃고 비빔밥이 되면 가짜로 시작된 결과 또한 공유한 조합원 개개인의 몫이 된다. 내 재산을 지키고 보호하는 이 일이야 말로 현재로선 그 무엇보다 급선무의 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심각하지 않았던 일들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문제를 가벼이여기고 방치한다면 더 이상 손 쓸 수 없을 정도가 되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조합원들의 소중한 재산을 담보로 하는 일생일대의 사업이기에 조합원 모두는 지금이라도 현혹되지 말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조합원 모두의 재산증식에 준비된 비대위(가칭)와 손잡고 성공을 향한 방아쇠를 당기는 당연한 행위가 행복한 성공을 담을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원인을 찾아내면 문제 해결할 방법 또한 반드시 찾을 수 있다.

 

현 조합장이라 설쳐대는 박ㅇㅇ(70)은 일신의 영달을 위하여, 허위로 사실 진위를 포장해 공개될 내용 소식지에 담아 조합원을 우롱하였다. 그리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조합정관 적용, 미숙함과 무지로 이 모든 과정을 손아귀에 넣고 악용하려 안달이다.

 

 

[JM저널]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선임기자

fdn8005@naver.com/www.jmjournal.co.kr

기자 꼬리표가 맘에 들어 다시 '코리아 저널리스트'로 복귀...,당분간 독자들에게 약속!
JM저널의 상황적 기회를 살려 펜에 힘 주겠다는 야심찬 날개짓을 지켜봐 달라고...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