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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솔뫼성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축성식 열려

양승조 지사,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임명 감사 미사 참석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21/07/20 [14:55]

충남도, 솔뫼성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축성식 열려

양승조 지사,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임명 감사 미사 참석

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 입력 : 2021/07/20 [14:55]

솔뫼성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축성식 열려


[JM저널=원충만 수도권취재본부장]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20일 당진 솔뫼성지 ‘기억과 희망의 성당’에서 열린 유흥식 라자로 대주교의 교황청 성직자성 장관 임명 감사 미사에 참석했다.

아울러 감사 미사에 앞서 기억과 희망의 성당 개관을 축하하는 축성식에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오늘 개관한 솔뫼성지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기억과 희망의 성당’의 발전과 지원에 보다 힘쓸 것”이라면서 “이달 말 교황청으로 떠나는 유흥식 대주교님의 성직자성 장관 임명을 거듭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기억과 희망의 성당은 천주교의 유산과 대한민국의 역사, 충남의 전통이 어우러진 복합예술공간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성안드레아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당진 솔뫼성지에 준공했다.
기자 꼬리표가 맘에 들어 다시 '코리아 저널리스트'로 복귀...,당분간 독자들에게 약속!
JM저널의 상황적 기회를 살려 펜에 힘 주겠다는 야심찬 날개짓을 지켜봐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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