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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무학 엑스포 성공개최 업무협약 체결

무학 생산 소주 300만병 엑스포 홍보 라벨 부착

박정애 기자 | 기사입력 2021/07/20 [14:57]

경상남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무학 엑스포 성공개최 업무협약 체결

무학 생산 소주 300만병 엑스포 홍보 라벨 부착

박정애 기자 | 입력 : 2021/07/20 [14:57]


[JM저널=박정애 기자] 경상남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일 ㈜무학(회장 최재호)과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실에서 진행한 협약식에서는 엑스포조직위원회 김종순 사무처장과 ㈜무학 이수능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호지원과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무학은 주류 상품인 좋은데이 300만 병에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 라벨을 부착하여 엑스포 개최를 알리고, 엑스포 행사장 내 자원봉사자를 위한 생수 10,000병을 지원한다.

이수능 무학 사장은 “올 9월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무학의 네크워크 등을 적극 활용하여 관람객 유치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1929년에 설립된 ㈜무학은 창원에 본사가 위치해 있고, 좋은데이, 화이트, 청춘소주, 리큐르 좋은데이 컬러시리즈와 매실주 매실마을, 국화주 국화면 좋으리, 일반 증류주 좋은데이 깔라만시 등을 대표 브랜드로 두고 있다.

김종순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엑스포를 개최한다는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으나, 코로나19 대응 지침과 정부 방침, 행사 방역관리 지침 등을 준수하여, 무엇보다 방역 관리를 최우선으로 해서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엑스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어려운 시기에 엑스포 행사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사를 전해주신 무학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함양군 상림공원 일원을 제1행사장으로, 대봉산휴양밸리 일원을 제2행사장으로 산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미래가치를 적극 발굴하여 산삼항노화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여 미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시연출, 산업전시, 학술회의, 공연이벤트, 체험행사 등 5개 부문 20개 테마 70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많은 사회갈등 문제의 원인이 ‘소통의 부재’에 있었음을 인식할 때, 조금 늦더라도 서로 소통하며 한 걸음씩 함께 나아가는 사회공동의 선 추구는 ‘풀뿌리 저널리즘’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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