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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우리동네 구석구석 환경돌보미 선발 운영

대학생 아르바이트 등 일자리를 얻지 못한 대학생/청년 중심 운영

유환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7/16 [15:17]

삼척시, 우리동네 구석구석 환경돌보미 선발 운영

대학생 아르바이트 등 일자리를 얻지 못한 대학생/청년 중심 운영

유환욱 기자 | 입력 : 2021/07/16 [15:17]


[JM저널=유환욱 기자] 삼척시는 ‘우리동네 구석구석 환경돌보미’ 사업을 위해 삼척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과 청년을 대상으로 164명을 선발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일자리를 발굴하고자 재난지원 성격의 알바 정책의 일환이다.

선발된 환경돌보미들은 도계읍과 원덕읍, 근덕면, 남양동, 성내동, 교동, 정라동 지역에 배치돼 오는 7월 19일부터 8월말까지 해안과 도로변, 하천변의 불법광고물 정비 등 환경정비를 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코로나로 지역의 아르바이트 자리가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등에게 단기 아르바이트를 제공함과 동시에 시는 관내 구석구석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세상이 온통 혼란스럽다. 이 밝은 대명천지 문명사회에 눈을 훤히 뜨고도 당해야 하는 야만이 판을 치고 있으니 너무나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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